:: 프리즘 포토 갤러리 ::


제목: 마음의 풍경
이름: 프리즘/김인준


등록일: 2012-06-24 12:55
조회수: 933 / 추천수: 59


DSC_226430.jpg (488.3 KB)

사진을 하기전엔 풍경이란 개념없이 그냥 그렇게 심취하기도 하고 바라 보았었다.
꽃이 필 때면 봄이고.. 녹색이 우거지면 여름이고.. 오곡이 익고 단풍이 들면 가을이고..
얼음이 얼고 눈이 내리면 겨울이구나..하고 그렇게 느끼고 바라 본 계절의 풍경이었다.

사진을 시작하면 "풍경에서 시작하고 풍경으로 끝난다" 라는 사진인들이 하는 말이 있다.
그것은 처음 사진을 하면 풍경에 매료되어 카메라에 담고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간직 하려한다.
초보를 지나 준전문가에 이르면 나름 창작사진에 심취하고 열정을 쏟고나면 다시 풍경에 관심을
갖는다는 예기인 듯 한데.. 물론 그렿지 않은 사진인들도 참으로 많다.

풍경이란 바라보고 느끼고 하는 겻에 모든이가 좋아하지만 그 느깜은 모두 다르기에
사진을 하는 나에게 풍경이란 마치 그림을 그리듯이 마음의 색으로 덧칠하며 바라보고 담을 때도 있다.
어린아이들의 동화같은 느낌도 있고 순수함으로 바라봄에 자연에 동화됨을 느끼며
어떤 기법이나 기본적인 구성원칙 보다 그냥 마음이 가는데로 느낌이 있을 때 셔터를 누른다.

언제나 그렇게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존재 하는것에 감사함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리 듯이 동화같은 풍경을 그려 본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사진전
▽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Style 

 

이곳에 전시된 모든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저작권자와 협의 되지 않은 무단 사용은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